새해를 맞아, 멀리 살아 자주 보지 못하는 동생네에 놀러갔어요.
여자 조카가 둘 인 그 집은 바비 인형과 이층짜리 토끼 가족 집, 병아리 키우기 등등 귀엽고 앙증맞은 장난감들이 가득했어요.
아들이 둘 인 우리 집은 어딘가 부러진 변신 로봇들, 딱지, 자동차들이 뒹굴고 있는 데 말이에요.
그 중 깡총깡총 뛰는 아기 토끼가 있어서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.
손 위에 입을 올려두면 진짜 토끼처럼 입을 오물거려서 손이 간지럽혀요.
털이 보송보송한 등을 쓰다듬으면 깡총깡총 앙증맞게 뛰어갑니다.
제가 봐도 귀여웠어요. >_<
로봇만 좋아하는 우리 아들들도 신기했던지 한참을 가지고 놀더라구요.
깡총깡총 뛰는 모습 한 번 보세요~
입을 오물오물거리는 모습이에요.
다나와에서 찾아 보니 30000원이 안되는 가격대를 이루고 있습니다.
애완동물을 직접 기르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따뜻한 감성을 키워줄 것 같은 귀여운 아기토끼입니다.
♡ 공감과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~ ♡
'아이를 기르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만2세,5세 두 아들이 있는 집, 방마다 난리법석. (0) | 2017.03.19 |
---|---|
[만4세, 만5세 남아 미술] 내 아이가 그린 그림은... (0) | 2017.03.14 |
[호퍼스] 만 5세 아이를 위한 보드게임! 반응이 핫! (0) | 2016.11.25 |
[한글 사운드북] 핑크퐁 한글가방 (0) | 2016.11.23 |
[피아노 사운드 북] 우리집 피아노 (0) | 2016.11.22 |